
모두의카드 소개
버스와 지하철을 한 달에 15번 이상 이용한다면, 다음 달에 요금의 20%에서 53%까지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. 2026년 8월 12일부터 대중교통비 환급 제도가 「K-패스」에서 「모두의카드」로 이름이 변경되었습니다. 기존 K-패스와 알뜰교통카드 회원은 재가입 없이 계속 이용할 수 있습니다.
목차
모두의카드(K패스) 신청 바로가기
1. 환급 대상 및 조건
2. 환급률 안내
3. 이용 조건
4. 신청 방법
5. 환급금 지급 방식
6. 자주 묻는 질문
1. 환급 대상 및 조건
대상은 다음과 같습니다:
1) 만 19세 이상 국민
2)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제도에 참여하는 시·군·구에 속한 사람
3) 외국인도 국내 거소 신고가 되어 있으면 일부 카드사에서 가입 가능
가입할 수 없는 경우:
1) 만 18세 이하 청소년
2) 주민등록 거주지가 미참여 지자체인 경우
3) 고속버스, KTX, 택시, 자가용 이용분
2. 환급률 안내
환급률은 이용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:
1) 일반: 20%
2) 청년(만 19~34세): 30%
3) 저소득(기초생활·차상위): 약 53%
4) 2자녀 가구: 30%
5) 3자녀 이상 가구: 50%
예를 들어, 청년이 한 달에 대중교통비로 7만 원을 지출했다면, 30%인 2만 1천 원을 다음 달에 환급받습니다.
3. 이용 조건
환급을 받기 위해서는 다음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:
1) 한 달(1일~말일) 동안 대중교통 15회 이상 이용해야 환급이 지급됨
2) 첫 가입 달에는 15회 미만이어도 이용한 만큼 환급됨
3) 카드로 실제 결제한 이용분만 인정되며, 현금 승차 또는 미등록 카드 이용분은 제외됨
4. 신청 방법
신청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:
1) 카드 발급
– 21개 제휴 카드사 중 한 곳에서 모두의카드 전용 카드 신청
– 편의점에서 선불카드 즉시 구매 가능
2)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
– 모두의카드 누리집(korea-pass.kr) 또는 앱 접속하여 약관 동의 후 본인 인증
– 자격 검증을 위해 필요한 서류 제출
– 발급받은 카드번호 등록 후 가입 완료
기존 알뜰교통카드, K-패스 회원은 추가 가입 필요 없음.
5. 환급금 지급 방식
환급금 지급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:
1) 이용한 달의 실적이 다음 달 초에 카드사로 전달됨
2) 지급 방식은 카드사마다 다르며 계좌 현금 입금, 카드 마일리지 또는 포인트, 청구서 할인 중 하나로 지급됨
3) 환급 내역은 모두의카드 앱이나 카드사 앱에서 확인 가능
6. 자주 묻는 질문
Q: K-패스 카드를 이미 갖고 있는데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?
A: 아닙니다. 기존 카드와 계정을 그대로 사용하면 됩니다.
Q: 어느 카드사가 가장 유리한가요?
A: 환급률 자체는 동일하지만, 대중교통 추가 할인이나 연회비 조건은 카드사마다 다르므로 비교가 필요합니다.
Q: 한 달에 10번밖에 안 타요.
A: 가입 첫 달을 제외하고는 15회 미만인 달은 환급이 없습니다.
핵심 요약
- 모두의카드는 한 달에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환급받을 수 있는 제도입니다.
- 환급률은 일반 20%, 청년 30%, 저소득 약 53% 등으로 구분됩니다.
- 신청은 카드 발급 후 누리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으며, 환급금은 이용한 달의 다음 달에 지급됩니다.
자세한 내용은 모두의카드 누리집(korea-pass.kr)에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