겨울이 오면 대전의 대표 명소인 엑스포 시민광장 스케이트장이 2025년 시즌에 들어섭니다. 이번 시즌에는 스케이트 외에도 눈과 얼음 위에서 즐길 수 있는 썰매 체험이 함께 제공되어 다채로운 겨울 놀이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.
운영 기간 및 위치:
- 운영 기간: 2025년 12월 19일 ~ 2026년 2월 8일
- 장소: 대전 서구 둔산대로 169, 만년동
운영 시간:
- 하루 7개 타임, 각 회차는 1시간
- 화요일~목요일: 저녁 6시 30분까지
- 금요일~일요일: 밤 8시까지
- 월요일: 휴장
시설 안내:
- 스케이트장: 최대 350명
- 눈썰매장: 최대 80명 (이용 요금: 2,000원)
- 얼음썰매장: 최대 60명 (보호자 포함, 이용 요금: 2,000원)
스케이트장은 국제 규격에 맞춰 설치되어 더욱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니, 많은 이용 바랍니다.
스케이트장 이용 안내
입장권을 구매하고 입장하면, 170mm에서 300mm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스케이트화를 대여할 수 있어 모든 연령대가 편리하게 이용 가능합니다.
스케이트가 낯선 분들을 위해 보조기구도 마련되어 있습니다. 돌고래 모양의 이 장비는 아이가 앉아 탈 수 있어 가족 방문객에게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.
안전을 위해 정해진 방향으로만 스케이팅이 가능하며, 기본 보호장비 착용이 의무입니다. 헬멧은 이용료에 포함되어 제공되지만, 장갑은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.
예약 방법
입장은 두 가지 방법으로 가능하며, 현장 발권과 네이버를 통한 온라인 사전 예약이 있습니다. 온라인 예약은 전체 인원의 약 60%를 차지하며, 1개 계정으로 최대 4명까지 예약할 수 있고, 2개 회차 선택이 가능합니다.
단, 온라인 예약 후 반드시 매표소에서 실물 티켓으로 교환한 후 입장해야 합니다. 현장 구매도 가능하지만, 전체 인원의 약 40%에 해당하므로 인기 시간대에는 자리가 없을 수 있습니다.
눈썰매장 소개
이번 겨울, 새롭게 마련된 썰매 테마 체험 공간은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됩니다. 전통 썰매 체험을 위해 약 450㎡ 규모의 공간이 조성되었습니다.
아이들은 나무로 만들어진 옛 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, 부모와 함께 특별한 겨울 동화 같은 경험을 만들어냅니다.
눈썰매장 소개
튜브를 타고 급히 내려오는 눈썰매장은 면적이 약 480㎡로, 짜릿한 스릴을 만끽하기에 적합합니다. 눈 위를 부드럽게 미끄러지며 어른들도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도록 안전 관리가 강화되었다고 합니다.
주차 안내
방문 예정이라면 차량 주차 위치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 다음은 추천 주차장입니다:
- 엑스포 시민광장 지하주차장: 행사장과 가까워 도보 1분 거리입니다.
- 대전컨벤션센터 제1·제2 주차장: 넓은 공간이 특징인 대안 주차장입니다.
- 한밭수목원 공영주차장: 도보 3~5분 거리로 접근이 용이하며 주말에도 혼잡하지 않습니다.
- 대전예술의전당 주차장: 여유롭게 주차할 수 있는 옵션입니다.
마지막으로, 이번 겨울 대전의 다양한 야외놀이장은 가족 단위 나들이에 적합하며, 각 지역별로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.